[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엔하이픈을 탈퇴한 에반(전 활동명 희승)이 오는 22일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11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EVAN)은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를 발표한다.
![에반 'RIDE OR DIE' 콘셉트 포스터 [사진=빌리프랩]](https://image.inews24.com/v1/fda442aa275329.jpg)
'RIDE OR DIE'는 '끝까지 함께한다'는 의미의 관용적 표현이다. 싱글에는 두 곡이 수록될 예정으로, 에반은 자신의 내밀한 감성을 녹여낸 음악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에반이 이번 싱글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와 작곡 등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작업 전반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라고 설명했다.
에반은 지난 3월 10일 원 소속팀 엔하이픈에서 탈퇴했다. 엔하이픈은 7인 체제에서 6인 체제로 재편했다. 희승은 "더 좋은 모습을 위한 큰 결심"이라며 팀 탈퇴 배경을 전하며 "엔하이픈을 누구보다 응원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후 희승은 에반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솔로 행보를 이어왔다.
에반은 오는 26일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과 8월 16일 'KCON LA 2026'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
/이미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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