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운데)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만 35세에 인텔 수석매니저직을 맡은 유웅환 박사(왼쪽)와 독도 문제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의 영입을 공식 발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 박사는 "낡은 것과 새로운 것이 교차되는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이라며 "새로운 벤처 대한민국을 이끌 대표선수를 선발해야 할 상황에 저는 문 전 대표의 팀과 함께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