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한화 이글스가 충청 지역 연고 리틀 야구팀들을 대상으로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한화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계룡시 소재 계룡대 야구장에서 '제5회 대전·세종·충남·충북·영서지역 리틀야구 친선대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화 구단 연고지역에 있는 리틀야구단 사이에 친선과 경쟁을 통해 야구 저변확대와 미래선수 및 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은 대전과 세종 7개팀·충남 12개팀·충북 5개팀·영서지역 2개팀 등 모두 26개팀이다. 570여명의 야구 꿈나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계룡시 리틀야구단이 차지했다. 또한 한화 구단은 모든 참가팀과 선수에게는 야구용품을 제공했다.
한화 구단은 "앞으로도 지역 친화형 마케팅을 통해 구단에 사랑을 보내주신 지역민에게 보답할 방침이며 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email protected]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