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국민의당-바른정당 2월 13일 통합 전당대회 연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安 "민주당과 양강구도 재편" 劉 "이제 마지막 고비만 남았다"

[아이뉴스24 윤용민기자]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오는 2월 13일 합당을 위한 통합 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를 포함한 양당 의원 및 당직자들은 29일 통합추진위원회 첫 확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회의 직후 "통합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지도부 선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통합 관련 절차의 완성이 이뤄지는 것이다.

안 대표는 확대회의에서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통합이 되면 정국은 급속하게 통합개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의 양강구도로 재편될 것"이라고 했다.

유 대표는 "국민의당 의원들이 그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 이제 넘어야할 고비를 넘었고, 마지막 고비만 남았다. 의지를 불태워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용민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조성우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국민의당-바른정당 2월 13일 통합 전당대회 연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