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파울 타구 맞은 박건우, 왼발 타박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파울 타구에 다리를 맞은 박건우가 발목에 타박상을 입었다.

박건우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방문경기에 중견수 겸 8번타자로 선발출장, 1-3으로 뒤진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김대현의 투구에 스윙을 했다. 파울이 된 타구는 박건우의 왼 정강이를 강타하고 그라운드로 튀었다.

통증을 호소한 박건우는 다시 일어나 타격을 한 뒤 유격수 땅볼을 치고 3회말 대수비 이우성과 교체됐다.

두산 측은 "박건우는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X레이촬영을 했다. 검진 결과 골절 등의 상태는 아니고 단순 타박상으로 재확인됐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잠실=김형태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파울 타구 맞은 박건우, 왼발 타박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