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세희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OCN ‘킬잇’ 시청을 독려했다.
나나는 23일 ‘킬잇’ 첫 방송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 Day! ‘킬잇’ 첫방 하는 날. 오늘밤 10시20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나가 남성우 PD와 함께 모니터를 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나나는 “‘킬잇’ 집중하신 우리 남감독님과 한컷”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킬잇’은 동물을 살리는 수의사 킬러와 사람을 살리는 형사의 킬러액션 드라마다. 나나는 극중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쫓는 엘리트 형사 도현진 역을 맡았다.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20분 OCN에서 방송되며 장기용·노정의·이재원·정해균 등이 출연한다.
/김세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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