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고원희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 첫 방송 후 성형설에 휩싸였다.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성형설 이유는 간단하다. 고원희의 얇은 쌍꺼풀이 짙게 변했다는 것이다.
3일 첫 방송된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은 단숨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기준 1부는 5.0%, 2부는 6.4%로 동시간대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3.1%와 3.7%를 압도했다. 1시간 일찍 방송되고 역시 첫 전파를 탄 MBC '검법남녀2'도 3.7%와 5.7%의 시청률로 '퍼퓸'에 못미쳤다.

이날 방송된 '퍼퓸'은 시청률 못지않게 고원희 눈매가 시선을 끌었다. 고원희의 확 달라진 눈매는 일부 네티즌들의 성형설 제기로 이어지며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첫 방송에 앞서 3일 오후 진행된 '퍼퓸' 제작발표회에서도 고원희의 또렷해진 눈매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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