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이열음이 '반전 여전사' 매력을 뽐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아시아의 진주라고 불리는 태국에서 바다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뢰하와 이승윤은 이열음의 허벅지 칼을 보고 "툼레이더냐", "이건 뭐냐"고 물었고, 이열음은 "이걸로 물고기 잡으려고 한다"며 강한 의욕을 보여 이목을 모았다.
이 모습을 본 김뢰하와 이승윤은 "준비 많이 했네. 준비된 여전사"라고 찬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열음은 생존을 위한 첫 발을 내딛은 탐사에서는 육지팀으로 합류하여 이승윤, 허경환과 함께 숲에서 코코넛을 따고, 준비해온 파이어스틱으로 솔선수범하며 불 피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앞으로 남은 정글 생존기간 동안 펼쳐질 라이징스타 'New 수중여신' 이열음의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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