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장유상이 MBC 'SF8' 시리즈 '인간 증명'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SM C&C는 장유상이 'SF8'에 캐스팅됐다고 24일 발표했다.
'SF8'은 수필름이 제작을 맡고 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영화감독 8명이 각자 SF영화를 선보이는 방식이다.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로지(anthology) 시리즈를 표방하는 해당 프로젝트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로, 국내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지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유상은 'SF8' 시리즈 중 김의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간 증명'에서 남자 주인공 '영인' 역을 맡는다. 문소리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해 전에 없던 신선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F8'은 오는 8월 MBC에서 4주간에 걸쳐 월, 화 1편씩 방송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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