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트와이스 멤버들이 함께했던 5년간 하지 못했던 말을 처음으로 꺼내본다. 과연 그녀들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6시내고향 X 트와이스의 이야기가 11일 방송되는 '6시내고향'의 '오만보기' 코너를 통해 또 한번 세대 대통합을 이룬다.

이날 트와이스는 '6시내고향' 마지막 여정으로 야외 파티장을 선택한다. 푸른 잔디밭에서 빛나는 조명 아래 더욱 반짝이는 트와이스와 함께 하는 마지막 만찬. 그곳에서 멤버들은 서로에게 쓴 편지를 공개하며 5년만에 처음으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지난 방송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심장을 녹인 모내기 실력을 선보였던 트와이스는 본격적인 힐링 여행에 나선다.
걷는 것도 그냥 걷지 않는 트둥이들. 사나의 리얼한 강아지 짖는 소리, 진짜 오리도 놀라게 만든 채영이의 오리 흉내와 라이온킹 심바 따라잡기 등 귀엽고 깜찍한 개인기가 대방출된다.
오만보기맨과 트와이스는 많이 걸은만큼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양평 토박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에 들른다. 식당 어머니는 트둥이들이 딸 같이, 손녀 같이 느껴져 반찬이라도 더 챙겨주기 바쁘다. 그 모습에 눈시울을 붉히는 정연. 과연 그녀를 울먹이게 한 사연은 무엇일까.
트와이스는 싱그러운 여름 문턱에 들어선 경기도 양평의 아름다운 풍광을 오롯이 눈에 담기 위해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으로 향한다. 사나, 미나, 채영은 처음 하는 비행의 두려움을 이기고 당당히 비행에 나서 양평의 푸른 절경을 선사한다.
11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KBS1TV '6시내고향'의 인기 코너인 '오!만보기'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 건강도 챙기고 양평의 아름다운 비경도 만나볼 수 있다.
/정상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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