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트로트가수 노지훈이 지현우, 김소은과 함께하는 드라마에 출연한다고 직접 알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환상의 콘서트 짝궁' 여름 특집으로 꾸며져 '미스터트롯' 톱7과 류지광, 강태관, 나태주, 노지훈, 김중연, 황윤성, 남승민으로 이루어진 '콘7'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붐은 노지훈에게 "더 잘생겨졌다"고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노지훈은 '미스터트롯' 이후 영화와 드라마 쪽에서 많은 섭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노지훈은 "감사하게도 연기 쪽에서 다양하게 러브콜을 보내주셨다"며 "다음 주에는 드라마 촬영 들어간다"고 드라마 출연 소식을 알렸다.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오는 8월 방송되는 MBC every1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이다. 지현우 김소은이 남여 주인공을 맡는다.
노지훈은 "스튜어드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고, 출연진들은 "잘 어울린다"고 입을 모았다.
/정상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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