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최우식이 대변 얘기도 거침없이 꺼내는 등 정유미와의 현실남매 면모를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이 강원도에서 한 달 동안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우식은 식사를 하던 중 "누나 요즘 장이 아프다. 요즘 자주 설사를 한다"고 말했고, 정유미는 "너 내가 똥 얘기 그만하라고 했지"라고 발끈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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