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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수재민 위해 2천만 원 기부…"작은 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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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은지인턴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수재민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 = 정소희 기자/ 홍현희 인스타그램]

3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를 본 수재민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제이쓴' 이름으로 재해구호협회에 2천만 원을 송금한 내역이 담겼다. 두 사람이 낸 기부금은 이번 집중호우 수재민과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유재석, 유인나 역시 희망브리지를 통해 각각 1억 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조이뉴스24 /정은지인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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