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국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3일 국회 본관 2층에서 근무하는 국민의힘 소속 사무처 직원이 코로나19 양성판정 받았다.
이에 국회는 본관 1층·2층 및 소통관 1층 근무자에 대한 즉시 퇴근을 요청한 상황이며, 본관 정면 안내실 출입구 및 양측면 출입구도 추가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주호영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의 일정을 취소했다.
앞서 국회는 출입기자가 확진자 판정을 받으면서 27일부터 29일가지 사흘간 폐쇄조치에 들어갔던 바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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