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세 실거래가가 20억원을 돌파했다.
23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B타입이 지난 15일 20억 원(3층)에 전세 계약됐다. 서울 강남에서 전세 실거래가가 20억 원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이 단지 같은 면적 아파트의 직전 전세가격(9월)는 15억7500만 원(9층)으로, 두 달새 전셋값이 4억 원 이상 급등했다.
이 단지의 같은 면적 아파트는 지난 10월 36억6000만 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호가는 34억5000만~ 35억 원 수준이며, 전세가율은 57%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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