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김정태, 아들 야꿍이 "6개 국어에서 중국어·영어 집중"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김정태는 “아들이 영어하고 중국어만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TV]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배우 김정태가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아들 야꿍이의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가 “야꿍이는 잘 있냐”고 물었다. 김정태는 “올해 4학년 됐다”고 답했다. 김숙이 “6개 국어 가능하다고”라고 하자 김정태는 “많이 줄여서 영어하고 중국어만 집중적으로 본인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야꿍이가 중국어로 아빠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태는 부업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다며 "(장사를 본격) 시작할 때가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할 때 같이"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정태는 업종에 대해 "와인하고 주류를 팔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주를 찾는 허재에 "소주도 구비가 돼 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조경이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정태, 아들 야꿍이 "6개 국어에서 중국어·영어 집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