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배우 김정태가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아들 야꿍이의 근황을 전했다.
전현무가 “야꿍이는 잘 있냐”고 물었다. 김정태는 “올해 4학년 됐다”고 답했다. 김숙이 “6개 국어 가능하다고”라고 하자 김정태는 “많이 줄여서 영어하고 중국어만 집중적으로 본인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야꿍이가 중국어로 아빠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정태는 부업으로 자영업을 하고 있다며 "(장사를 본격) 시작할 때가 코로나19가 전국을 강타할 때 같이"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정태는 업종에 대해 "와인하고 주류를 팔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주를 찾는 허재에 "소주도 구비가 돼 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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