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가수 김세정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김세정은 25일 오후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이 "살이 빠진 것 같다"고 하자 "살 빠진 거 보여요? 저번 보다 많이 빠졌다.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답했다.
그는 "다이어트 하느라 맛있는 거 못 먹었다"며 "음악방송 마지막 주에 로제 떡볶이를 먹기로 했다. 막주만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요즘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구운 단호박 한 조각, 그릭 요거트에 시리얼 한 줌 퍼서 섞어서 먹는다. 그리고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점심에는 두부면과 파프리카 들어간 야채에 소스 조금 넣고 먹는다. 저녁에는 배고프면 단호박과 토마토를 먹는다. 웬만해서 저녁은 6시 전에 끝내려고 한다. 다음 날 효과가 좋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세정은 두 번째 미니 앨범 ‘I'm’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정은 이번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솔직한 이야기와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다. 싱어송라이터로 한층 성장한 김세정이 전하는 특별한 위로를 담은 두 번째 미니 앨범 ‘I'm’에 대한 리스너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조경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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