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지난 2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났다.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원 대비 1천306명(5.7%) 감소한 2만1천461명이다.
해당 기록은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지난 1981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2월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천656명(6.5%)이 감소한 2만3천77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 2월 인구는 2만3천213명이 자연 감소한 것으로
한편 이 기간 혼인은 1만4천97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천130건(21.6%) 줄었다.
/이다예 인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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