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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부동산, 장나라·정용화 20년 전 비밀 예고하며 수목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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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부동산' '로스쿨' 포스터 [사진=KBS/JTBC]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KBS2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대박부동산'이 빙의된 정용화의 폭주와 장나라와의 20년 전 비밀을 예고하며 수목극 1위를 사수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은 5.1%, 6.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이 기록한 4.4%, 6.5%보다 각각 1.1%, 0.4% 포인트 오른 수치. 2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중 홍지아(장나라 분)는 오인범(정용화 분)의 20년 전 인연의 비밀과 그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예고하며 흥미를 높였다.

홍지아와 오인범은 원귀 도학성의 차에 치여 죽을뻔했지만, 사이렌 소리에 목숨을 구했고 재빨리 귀침을 찔러 퇴마를 마칠 수 있었다.

이 두사람의 비밀이 무엇인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명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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