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가수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실버버튼을 받았다.
24일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과 함께 인스타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제가 하는 건 단순 촬영, 편집밖에 없었다"며 "그동안 주위에서 많이 놀랐다. 유튜브 개설하고 짧은 시간 너무 많은 팬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그 결과물을 오늘 받았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10만 구독자가 넘는 유튜버가 받는 실버버튼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10만명 넘으면 받는 건데 28만이 넘었다. 100만이 넘으면 또 주더라. 이게 미국에서 배송이 왔다. 진짜 신기한 건 한글 인쇄를 잘 한다. 도장TV라고 정확하게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잘 나왔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전부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30만 공약에 두 사람은 '오또케송'을 부르겠다고 했다.
한편, 도경완은 4월 27일 오후 SNS에 "드디어! 도플갱어 가족의 유튜브 채널이 열렸습니다! 유튜브에서 '도장TV'를 검색해주세요! 구독 많이 해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조경이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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