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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가출"…전지현, 6개월째 별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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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별거설에 휩싸였다. [사진=문화창고]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톱스타 전지현(39)이 결혼 9년만에 남편과의 불화 및 별거설에 휩싸였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전지현 이혼설 실체(전지현 자산 870억대), 남편 최준혁과 별거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튜버 김용호는 "2020년 12월에 전지현의 남편이 펀드에 성공하며 '전지현 남편하기 싫다'며 가출했다"라며 "전지현은 어마어마한 광고 위약금 등 때문에 이혼을 원치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강용석은 "전지현이 찍은 광고가 수십개인데, 이혼을 하게 되면 10억대 광고비의 2~3배를 위약금으로 줘야한다. 그렇게 되면 30억씩 물어줘야 하는데, 건물 2~3채가 날아가 버린다"라고 말했다.

김용호는 "이미 전지현의 남편은 집을 나가버렸으나 둘 사이의 봉합이 안됐다"며 "전지현이 현재 머 리속이 복잡해 외국으로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 어떻게든 현재 상황을 무마하고 싶어 한다. 전지현 입장에서는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했다'는 내용이 사실화되면 대한민국 최고 스타라는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펀드매니저인 최준혁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명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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