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팬들과 감동적인 생일 파티를 가졌다.
최근 SBS 새금요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를 위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최강희는 촬영 중 시간을 내 팬들이 마련해준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원래 최강희의 생일은 5월 5일이지만 팬들은 최강희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고려해 18일 홍대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파티를 열었다고.

이날 최강희는 팬들이 직접 만들어 준 생일 케잌과 선물들을 받으며 순수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했다.
팬들은 촬영으로 바쁜 최강희의 건강을 걱정하며 오는 6월 6일 첫 방영을 앞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대박을 응원해 주었다.
이에 최강희는 밝은 웃음으로 화답하며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최강희는 팬들과의 즐거운 파티를 끝내고 곧바로 촬영장으로 돌아가 또다시 촬영에 임했다.
최강희의 소속사 BOF 관계자는 "최강희 씨가 드라마 전체를 이끌어 가야 하는 주인공이다 보니 거의 매일 촬영 스케줄이 있다. 그러나 데뷔 후 10년 넘게 함께 해온 팬들은 강희씨에게 오랜 친구처럼 소중한 사람들이기에 제작진에 양해를 구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최강희는 베스트셀러인 정이현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화한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여주인공 은수 역을 맡아 이선균, 지현우와 촬영 중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오는 6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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