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식객' 인기에 김래원 모델 광고주들도 '싱글벙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SBS 드라마 '식객'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면서 주방가전업체와 식품업체 등 김래원을 모델로 기용한 기업들이 활짝 웃고 있다.

첫 방송부터 월화드라마 정상의 자리에 오른 '식객'은 원작 만화의 인기와 영화의 성공으로 재미와 완성도를 인정받은데다 2년만에 TV드라마에 복귀한 김래원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열연으로 인기가도를 질주하고 있다.

김래원은 극중 주인공인 천재 요리사 성찬 역을 맡아 밝고 낙천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김래원은 '식객' 방송 전부터 많은 기업들로부터 CF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요리와 관련된 주방가전업체와 식품업체들이 '부드러운 요리사' 김래원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김래원에게 경쟁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김래원은 지난해 CJ의 햄 CF에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린나이, 청정원 등 요리와 관련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출연하고 있다.

여성을 잘 배려해주는 이미지의 김래원은 린나이코리아의 음식물처리기 '비움' CF에서 부드러운 남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드라마 '식객'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하는 부드러운 김래원의 모습이 린나이의 주 타깃인 여성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고 있다"며, "식객의 인기에 힘입어 비움의 인지도도 덩달아 오르고 있어 드라마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은미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식객' 인기에 김래원 모델 광고주들도 '싱글벙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