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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크라운 J와 하루 3번 이상 문자 주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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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인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파트너 크라운 J와의 독독한 관계를 밝혔다. 서인영은 MBC 라디오'별이 빛나는 밤에'와의 전화 연결에서 "크라운 J와 하루에 3개 이상의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다"고 말했다.

지난 28일 방송에서 서인영은 예정에 없던 깜짝 통화 연결을 통해 근황과 함께 크라운 J와의 우정을 전했다. 최근 솔로 2집 앨범 '신데렐라'로 컴백한 서인영은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크라운 J와 실제로 연락을 자주하느냐는 질문에 "하루에 3번 정도는 문자를 주고받는다. 그리고 실제로 연락하는 회수가 점점 잦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생방송 중 서인영은 즉석에서 크라운 J와의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전화를 받지 않자 '여자의 자존심 문제'라며 흥분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전화를 걸어온 크라운 J가 "벨소리를 못 들었다. 정말 미안하다"며 연신 사과해 웃음을 유발했으며 이에 서인영은 "크라운 J 최고"를 외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서인영의 깜짝 전화 연결에 이어 오는 30일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SS501의 김현중이 출연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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