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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사유리와 구잘이 제안하는 바캉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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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고 있는 주요 출연진들이 올 여름 바캉스룩을 제안했다. '미수다' 미녀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해변 스타일로 해변을 누벼보자.

오픈 마켓 11번가에서는 미녀들의 11번가 쇼핑 시즌2 'Happy shopping 기획전'을 열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6월에 이어 2번째다.

이번 기획전에선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 중 패셔니스타로 불리고 있는 브로닌, 사유리, 구잘, 에미가 참여해 '2008 바캉스 Must Have Item'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직접 11번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바캉스 아이템들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코디하고 화보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바캉스룩부터 여행지에서 입을 수 있는 트렌드 섬머룩, 2008년 인기 원피스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매력도 이번 기획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브로닌, 사유리, 에미가 직접 사용해보고 추천한 11번가 베스트 팩트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미녀들의 팩트' 기획전도 열리고 있다.

한편 최근 고유가, 고물가로 인해 알뜰 쇼핑족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1번가에서는 오는 10일까지 2008년 여름 필수 아이템들을 90원 파격가로 판매하는 '90원만 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2008년 핫 패션 아이템인 뱅글, 셔터셰이드 선글라스, 피어싱 및 럭셔러 자수 조리, 플랫 슈즈 등을 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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