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러와'가 혈액형 AB형 스타 신현준, 공현진, 이혜영, 조안을 게스트로 초청해 AB형에 관한 진실과 오해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

'놀러와'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천재 아니면 바보', '완벽주의자' 등 AB형에 관한 속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혈액형에 대한 편견과 오해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신현준은 특유의 완벽주의 성향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대학교 다닐 때 난 체육과인데도 불구하고 색연필을 갖고 다니며 형형색색의 노트 필기를 했다"며 "그런데 필기를 하다 친구가 실수로 나를 쳐서 필기를 망쳤는데, 나는 그 뒤로 그 친구도 다신 안보고 필기도 새 노트에 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골방밀착 토크' 코너에서는 '놀러와-힙합특집' 편을 통해 이혜영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이하늘과첫 만남이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이하늘은 이혜영의 눈에 들기 위해 입고 있던 옷까지 갈아입고 나타나는 등 고군분투(?) 하기도 했다. .
'놀러와-AB형 스타 특집'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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