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롱다리 미녀 현영 VS 최여진, 각선미 대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슈퍼모델 출신 연예인 현영과 최여진이 각선미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잇따라 출시되는 스타화보 가운데 현영과 최여진은 유독 길고 매끄럽게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이들 화보집은 한결 가벼워진 봄철 옷차림과 함께 여성들의 다이어트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현영은 'The scandal'을 컨셉트로 올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촬영한 스타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현영은 단순한 섹시미가 아닌 모델다운 포즈와 우월한 각선미로 여성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패셔니스타 최여진도 지난 1월 '여자이야기(Story of Woman)'에서 다양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순수함부터 팜므파탈까지 과감하게 변신하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현영과 최여진의 화보는 올 여름 유행 패션스타일을 다양하게, 그리고 어느 패션모델 보다도 잘 소화해 내고 있어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일부 봄철 몸 만들기에 돌입한 여성들에게는 다이어트를 위한 목표로, 또는 동기부여로 작용하고 있다.

비만 전문병원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일반적으로 10~20% 정도 활동량이 감소하는 겨울 동안 하체에 살이 찐 여성들의 경우 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특히 같은 자세로 장시간 근무하는 여성들은 다리의 대사기능이 저하돼 노폐물과 피하지방이 쉽게 축적되기 때문에 다리 노출에 대한 부담이 커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여성의 하체비만은 단순히 종아리에 지방이 많이 분포한 지방형 종아리와 근육이 혼합돼 있는 근육형 종아리가 있다.

단순한 지방형 종아리의 경우 지방흡입술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근육형 종아리는 종아리 근육 퇴축술과 함께 지방흡입술을 병행할 때 더욱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종아리의 경우 다른 신체 부위보다 노출이 많고 지방층이 한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방흡입이 까다로우므로 보다 신중한 시술이 필요하다.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세밀하고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종아리 성형은 무엇보다 전문의의 임상과 실력을 필요로 한다"며 "충분한 상담과 검진을 통해 종아리성형을 고려하되 임상이 풍부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롱다리 미녀 현영 VS 최여진, 각선미 대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