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전문채널 MBC ESPN(대표 장근복)은 오는 14일 밤 12시에 조원희 선수의 영국 프리미어리그(이하 EPL) 데뷔전이 될 '선더랜드 대 위건' 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조원희는 지난달 EPL 진출을 확정짓고 등번호 5번을 받았다. 조원희가 진출한 위건 애슬레틱은 지난 1932년 창단된 클럽으로 맨체스터의 위성도시 위건이 연고지이며 28라운드 현재 9승8무11패를 기록중이다.
MBC ESPN 관계자는 "조원희 선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들에 비해 출전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원희 선수가 성공적으로 데뷔전을 마치길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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