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찬유' 한효주, 패션계 러브콜 쇄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40% 돌파를 목표로 달려가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주인공 한효주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패션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극중 고은성 역을 맡은 한효주는 캐릭터에 맞게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패션을 잘 소화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높은 호감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효주는 드라마 속에서 버커루, 알렌제이, 리바이스 등의 데님 브랜드를 자주 착용하고 있는데 매장에서 한효주가 입었던 제품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시청자들의 한효주에 대한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특히 한효주는 상의는 루스하고 박시한 스타일로 편안하게, 하의는 스키니한 데님으로 몸매를 살려 발랄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로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 알렌제이의 황정혜 디자인 실장은 "데님 브랜드야말로 스타 마케팅이 가장 치열한 패션시장이다. 얼마나 그 브랜드에 잘 맞는 스타를 모델로 기용하느냐에 따라 브랜드의 매출이 좌우되기도 한다"며 "한효주는 긴 팔다리를 가진 이기적인 몸매와 모두에게 호감을 주는 청순하고 선한 이미지가 잘 어우러져 패션 브랜드 모델로서 매우 적합하다"고 밝혔다.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찬유' 한효주, 패션계 러브콜 쇄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