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셔니스타는 역시 달라도 뭔가 다르다.
㈜슈페리어(대표 김성렬)의 이탈리아 남성 캐주얼 프랑코페라로(Franco Ferraro)가 진행하는 심장병 환자 돕기 도네이션에 나선 서우를 비롯한 스타들의 엣지있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프랑코페라로는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문화 만들기'라는 취지를 담아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와함께 심장 캠페인 티셔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엄정화 엄태웅 백윤식 백도빈 서영희 강성진 이영훈 임정은 서우 김유정 김윤석 강별 이수 전준홍 최권 이영진 유건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심장이 그려져 있는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각자 개성있는 포즈를 취했는데, 모두들 평범한 티셔츠 한장으로 엣지 넘치는 모습을 연출했다.
심장 캠페인 티셔츠 판매 수익금의 50%는 심장질환 예방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공익문화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지난 9일부터 대한심장학회 주최 세계심장의 날 'Listen 캠페인' 이 열흘간 이화여대 앞 대현공원에서 펼쳐졌다.
2009 세계 심장의 날 'Listen 캠페인'은 심장질환에 대한 문화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최초의 공익문화 캠페인으로 전세계 100개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해가 2회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심장 박동에 반응하는 미디어아트를 통해 심장 소리를 눈으로 체험하고 가수들의 심장박동을 기본 비트로 만든 디지털 앨범을 통해 음악도 들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