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 아이콘 신민아가 남다른 청바지 사랑을 털어놓았다.
긴 팔다리와 베이비 페이스의 동안 외모로 청순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자아내며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신민아는 모 청바지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되면서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 화제가 됐었다.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 2009'에 출연한 신민아는 청바지 예찬론을 펼쳤다. '스타일매거진'과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신민아는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올 겨울 추천 패션 아이템 등에 대해 유쾌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20일 밤 12시 방송.
신민아는 "갖고 있는 옷 중 청바지가 가장 많다. 청바지는 여성들의 몸매 라인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 섹시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라며 "자유로우면서도 편안한, 양면의 특성을 동시에 가진 것이 청바지만의 매력"이라고 밝혔다.
신민아는 올 겨울 추천 아이템으로 패딩을 꼽았다. 신민아는 "추운 겨울에는 라인이 들어간 패딩 제품이 여성스러움을 살려주는 효율적인 아이템"이라며 "또 겨울이라고 무조건 두껍게만 입는 것 보다는 미니원피스나 반소매 등을 활용해서 팔이나 다리 중 한 군데를 노출하는 것이 날씬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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