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가 정식 개봉 전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아바타'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16일 하룻동안 10만3천654명의 관객을 모으며 정상에 올랐다.

'아바타'의 국내 개봉일은 17일이지만 일부에서는 16일부터 상영을 시작해 첫날부터 경쟁작들을 제치고 가뿐히 선두 자리를 꿰찼다.
일일관객수 2위는 '모범시민'으로 4만2천196명, 3위는 '뉴문' 3만8천431명이 차지했고 한국영화 '여배우들'과 '시크릿'은 각각 4, 5위에 랭크됐다.
'아바타'는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D 액션 어드벤처물이다.
조이뉴스24 /유숙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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