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드라마 '추노'의 한정수가 거친 남성미를 선보였다.
한정수는 최근 남성지 '맨즈헬스' 3월호 화보에서 드라마에서 보여준 짐승남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한정수는 강인한 면모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촬영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는 후문이다.
청바지 광고 모델을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멋진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역시 베테랑 모델 출신 연기자의 모습이었다는 평이다.
한편 한정수는 '추노'에 이어 차기작인 SBS 새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샤프하고 지적인 검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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