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KBS 사극 '추노'에서 왕손이로 인기를 누린 김지석이 너덜너덜한 의상을 벗고 스포티한 캐주얼 보이로 변신했다.
김지석은 김범, 기태영, 이수경, 김효진, 민효린 등과 에코 캠페인을 위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지석을 비롯해 에코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들 6명의 스타들은 오가닉 티셔츠와 카키 컬러 중심의 몽탁 라인으로 그린 캠페인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들이 함께한 에코 캠페인 화보는 LG패션(대표 구본걸)의 헤지스(HAZZYS)가 4월 1일부터 한 달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전개하는 'Think Green'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헤지스는 이번 에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가닉 코튼 100%의 티셔츠 5종을 선보이고, 이 티셔츠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환경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오가닉 티셔츠 중에는 판화로 시를 쓰는 한국 최고의 판화가 이철수 화백과의 콜래보레이션 제품 2종류도 포함돼 있다. 헤지스의 심볼인 잉글리시 포인터를 위트있게 잡아낸 이미지와 사람과 강아지의 조화로운 일상생활의 모습을 그린 이미지가 특징이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밝고 아름다운 화보는 각종 유명 매거진 4월호와 헤지스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헤지스 제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에코 머그컵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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