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정재 임세령 동반출국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씨와 필리핀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5월 12일 대상그룹 장녀 임세령 씨와의 필리핀 동반 출국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이정재는 "임씨와의 필리핀 출국은 사실이지만 일행에 대한 이야기와 이유는 배제된 채 단 둘이 출국한 것으로 왜곡되는 것 같아 당황스러웠다"며, "아무래도 결혼적령기를 넘긴 노총각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자꾸 오고 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2. 장우혁 막문위 열애설
지난해 말 홍콩 톱스타 막문위와의 콘서트 영상 촬영분으로 '열애설 해프닝'의 주인공이 된 가수 장우혁이 또 한 번 그녀와의 다정한 사진들로 팬들의 의혹에 찬 시선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장우혁은 콘서트 대기실에서 막문위와 연인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큼 매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3. 연예계 트럭녀
5월 11일 tvN 'ENEWS'에서 '100트럭을 줘도 싫은 여자 스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국주가 1위로 선정된 가운데 김옥빈, 옥주현, 솔비, 낸시랭 등도 '트럭녀'에 랭크돼 있어 화제가 됐다. 한편 김옥빈은 '할인카드' 발언으로, 옥주현은 핑클 시절의 과거 모습과 지나치게 당당하다는 이유로 '트럭녀' 대열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4. 김태호 심경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결방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 PD는 5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매주 목요일 언제 방송될지 모르는 막연함 속에 멤버들은 프로레슬링 연습을 합니다. 원래는 5월 5일 대회였는데.."라고 아쉬움을 전했으며, 현재 '무도' 멤버들은 장기프로젝트 중 하나인 프로레스링 연습에 매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 김C 하차
가수 김C가 KBS2 인기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1박2일' 제작진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하차이유에 대해서는 음악 작업에 전념하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기 위해 ‘1박2일’을 하차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7일 촬영한 경북 경주 불국사 녹화가 마지막 방송이 될 것으로 보이며, 김C는 지난 2007년부터 '1박2일' 팀의 후발주자로 합류한 바 있다.
6. 화장품의 진실
온갖 기능성 화장품이 여성들을 유혹하는 가운데 5월 9일 'KBS 스페셜'의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진실'편을 통해 화장품 기능의 진실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은 여성 25명의 얼굴 양쪽에 13만 원대 제품과 1만 원대 제품을 바르게 한 후 8주 후 확인한 결과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7. 아이티좀비
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지난 1960년~80년대 아이티에서 일었던 좀비 논란을 소재로 다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는 밤 늦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던 한 농부가 검은 그림자에 쫓긴 사건이 다뤄졌다. 이는 지난 1980년 당시 아이티를 공포로 몰아넣은 좀비로 밝혀졌다. 하지만 농부를 덮친 검은 그림자가 실제 좀비였는지를 두고 진위여부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 의문을 증폭시켰다.
8. 정슬기 악플
5월 10일 '슈퍼스타 K' 출신 정슬기가 첫 번째 디지털싱글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정슬기의 소속사 CEO인 라이머가 정슬기를 향한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머는 "근거없는 악플로 슬기와 소속사에 연계된 이들의 인격을 침해할 경우 그에 상응한 시범케이스를 보이겠다"고 경고해 관심이 집중됐다.
9. 정다영 성균관스캔들
배우 정다영이 믹키유천, 송중기 주연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가 됐다. 최근 정다영은 대본 연습에 참가해 믹키유천과 첫 호흡을 맞췄다고 하며, 한 관계자는 "정다영이 아직 신인이지만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청초한 이미지 등이 드라마에 꼭 맞는다고 생각해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0. 박명수 딸 공개
5월 10일 첫 방송된 KBS '해피버스데이'에서 박명수가 지난 2008년 8월 출산 이후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딸 민서의 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날 박명수는 "민서 출산 후 나와 너무 닮아 깜짝 놀랐다"며 "방송에서 재미삼아 만들었던 가상 2세가 민서와 실제로도 똑같아 신기했다"고 말해 관심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자료 제공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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