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김민희가 그로테스크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데카당스(DECADENCE)와 함께 한 화보에서 김민희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거부할 수 없는 관능적 매력과 아룸다움을 지닌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파격적이고 신선하게 표현했다.
70년대, 90년대 글래머러스한 분위기와 고스(Goth) 무드의 클래식함이 엿보이는 의상을 차려입은 그녀는 의상과 하나가 돼 카리스마 넘치는 다양한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김민희를 모델로 앞세워 이미 지난 시즌부터 트렌드를 제안하는 화보를 선보여온 데카당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화보를 통해 트렌드를 발빠르게 제시하는 패션 바이블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데카당스와 김민희가 제안하는 2010 FW 트렌드 스타일은 전국 데카당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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