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다해 선우
8월 29일 KBS2 '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의 첫 번째 합창곡 '넬라판타지아' 전곡이 공개되면서 솔로소프라노의 자리를 놓고 배다해와 선우의 대결이 펼쳐졌다. 완벽한 고음을 구사하는 배다해와 파워풀한 음색을 자랑하는 선우, 두 사람은 한 명씩 돌아가면서 테스트를 받으며 솔로 파트를 두고 경쟁모드에 돌입하게 된다.
2. 요조 열애
'홍대여신' 요조와, 김동률과 프로젝트 밴드 베란다 프로젝트로 활동 중인 이상순이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은 이상순이 지난 5월 네덜란드에서 귀국 후 6월초부터 요조와 자연스레 만남을 갖게 됐다고 하며, 친분은 이전부터 있었지만 귀국 후 각종 작업을 통해 만남이 잦아지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3. 슈퍼스타 k2
Mnet '슈퍼스타K 2' 측이 최근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본선 진출 명단에 대해 "놀랄 만한 반전이 있다"고 밝혔다. 이 명단은 존 박, 김그림, 허각, 김혜인, 이보람, 박보람, 김은비, 강승윤, 김지수, 장재인 등 TOP 11인이 포함돼 있으며, 이에 '슈퍼스타K 2' 측은 "오디션에 대한 높은 관심에서 나온 일이기 때문에 감사할 뿐이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명단과 정보들은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임을 강조했다.
4. 에이미 오병진
방송인 에이미와 오병진이 인터넷 쇼핑몰을 두고 대립각을 세워,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에이미 측은 "오병진 등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다가 결국 이용만 당했다. 쇼핑몰을 상대로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에 오병진 측은 "에이미의 주장은 말도 안된다. 쇼핑몰에 손해를 끼친 것은 오히려 에이미"라고 반박했다.
5. 한채아 방송실수
배우 한채아가 8월 26일 열린 'Mnet 20's Choice'에서 그룹명을 잘못 말하는 실수를 범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호영과 함께 시상자로 나선 한채아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에 선정된 2AM을 2PM으로 잘못 호명했으며, 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2AM 조권은 수상 무대에서 "2AM 입니다"를 힘주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6. 김연아 미니홈피
8월 24일 오서 코치와의 결별을 공식 발표한 김연아 선수가 25일 "거짓말 그만 하시죠"라는 글을 게재하며 오서 코치의 주장을 반박했다. 앞서 오서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 씨의 일방적 결별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해 양측의 진실공방이 뜨거워질 것으로 보이며, 또한 김연아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서 코치와의 결별과 관련한 장문의 글을 남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 좀비 PC
개인에 대한 도청과 도촬이 가능한 좀비PC가 충격을 주고 있다. 8월 27일 방송된 '스펀지 0'에서 진행된 실험을 통해 좀비PC는 감염된 PC가 보고 있는 화면을 그대로 해커에게 보여줄 뿐 아니라 노트북에 내장된 카메라와 마이크로 인해 컴퓨터 사용자의 모습을 도촬과 도청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져, PC이용자들에게 주의가 요망된다.
8. 산악인 오은선 의혹
여성 산악인으로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것으로 화제가 된 오은선씨가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그녀의 완등 여부가 산악인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진위에 휩싸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달 산악인들은 비공식 회의 끝에 완등에 의문점이 많다는 견해를 내비쳤고, 이에 오은선씨는 대꾸할 가치도 없다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9. 윤아수영 밥값
탤런트 김민희가 소녀시대의 윤아와 수영의 밥값으로 21만원을 내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8월 27일 방송된 SBS '맛있는 초대'에 출연해 '삼겹살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윤아 테이블을 포함 네 명이서 먹은 밥값이 21만원이더라'고 폭로하며 '당시 같이 있던 친언니가 소녀시대 전부 안 온 것을 다행으로 알라고 말했다'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10. 신세경 가수 지망생
배우 신세경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촬영한 가수 지망생 시절의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세경을 집중 관리하는 회의 모습공개와 함께 피아노, 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학업 진도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한편 신세경은 진도표에서 '연습 시작 전에 도착해 끝난 뒤에도 남아 열심히 한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자료 제공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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