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도망자', 초대형 프로젝트 속속 베일 벗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수 비와 이나영 주연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의 방영일이 다가오면서 엄청난 스케일이 속속 베일을 벗고 있다.

'도망자'의 초대형 스케일은 가장 먼저 대거 투입된 제작진 규모에서부터 여느 드라마들과 다르다.

홍콩, 태국, 일본 등 아시아 각지를 돌며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을 촬영중인 '도망자'에 국내 최고의 스태프뿐만 아니라 해외파 스태프도 대거 참여하고 있는 것.

비의 팬들과 함께 구성된 1천여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한 일본 현지 촬영에는 150여명의 일본 스태프까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밖에도 중국 200여명, 마카오 120여명, 필리핀 200여명의 스태프가 '도망자' 현지 촬영을 위해 참여했다. 동원된 엑스트라 또한 이루 셀 수가 없을 정도의 규모다.

이미 중국과 일본의 배우인 적룡과 다케나카 나오토, 우에하라 타카코 등이 캐스팅돼 제작단계부터 국내외 관심을 받고 있는 '도망자'는 이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카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던 한 기자는 "이제 한국 드라마가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도망자'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 최근 오픈된 '도망자' 티저 홈페이지에는 수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톱스타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비와 이나영이 중국에서 액션 촬영 후 다정하게 장난을 치는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환호를 받고 있다.

한편 이들 외에도 '도망자'는 이정진, 윤진서, 다니엘 헤니, 윤손하, 성동일, 공형진, 조희봉 등 국내파 배우들과 다케나카 나오토, 우에하라 타카코, 조시 호, 적룡 등 한중일을 망라한 블록버스터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노'의 곽정환-천성일 콤비의 차기작 '도망자'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탄탄한 스토리로 오는 29일 '제빵왕 김탁구' 후속으로 방영된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도망자', 초대형 프로젝트 속속 베일 벗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