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동중인 그룹 원더걸스가 장난끼 가득한 패션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캐포츠 브랜드 EXR(대표 민복기)와 캐릭터 브랜드 뿌까(PUCCA)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EXR Loves PUCCA'의 모델에 발탁된 원더걸스는 소녀들 특유의 장난끼 가득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원더걸스의 'EXR Loves PUCCA'는 캐릭터 패션의 키덜츠(KIDULTS) 요소를 컬러풀한 프린트와 빈티지한 터치, 변형된 핏(FIT)과 접목하여 20대들의 자유분방함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다.
이번 화보에서 원더걸스 소희를 주인공으로 그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원더걸스 맴버들이 펼치는 '퍼니 러브 스토리(FUNNY LOVE STORY)'이다.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코믹한 표정과 남장을 하고 깡패로 변신한 원더걸스 맴버들의 유쾌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뿌까는 현재 해외 150여 개국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로서 해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EXR과 함께 뿌까를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다.
EXR 측은 "뿌까의 퍼니하고 파워풀한 컨셉을 EXR의 유니크한 디자인, 혁신적인 상품력과 결합하여 전 세계 여성 뿐만 아니라 한국 여성들이 즐기는 패션 아이콘으로, 캐릭터 패션을 뿌리 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