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이지아가 러시아 마피아와 맞선 맨몸 액션신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지아는 '아테나'에서 날선 눈빛, 냉철한 성격, 완벽한 액션 연기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20일 방송된 '아테나'에서 한재희(이지아 분)는 러시아 마피아 보스가 복수를 위해 계획한 함정에 빠져 홀로 상대해야 하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다. 머리를 겨냥한 총구 앞에서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는 한재희의 냉철한 눈빛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지아는 마피아와 맨 몸으로 부딪히는 액션을 능수능란하게 선보이며 '액션 여신'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아는 '아테나'를 통해 카리스마-고혹미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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