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에서 구자철선수가 '오늘의 최수우 선수'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1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가라파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인도의 아시안컵 C조 경기에서 이번 대회 강력한 득점왕 후보로 떠오른 구자철 선수가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 무선통신 및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로 매 경기마다 최고의 활약과 기량을 보인 '최우수 선수 (Man of the Match)'를 선발, '갤럭시S'를 시상하고 있다.
이외 공식 후원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있다.
브랜드 체험 공간 '삼성 갤럭시 팬 카페'운영, 모바일로 즐기는 '삼성 스카우터(Samsung Scouter)' 애플리케이션 개발, 각국 대표 선수들이 어린이의 손을 잡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플레이어 에스코트(Player Escorts)' 등을 12경기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한편 '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은 카타르 도하에서 1월 7일부터 29일까지 총 32개의 경기, 16개국의 참여로 진행된다.
/박영례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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