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16일 하우젠 스마트 에어컨 광고 모델인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김연아 세계선수권대회 응원단'을 내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응원단은 1년 만에 복귀하는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응원단으로 내달 26~27일 도쿄피겨스케이팅 관람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내달 15일까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에서 '스마트 써포트' 키워드를 활용해 김연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3월 21일 스마트에어컨 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 하우젠은 응모자 중 10명을 선발해 김연아 선수가 참가하는 3월 도쿄 피겨스케이팅 프리 프로그램과 갈라쇼 관람 기회 및 현지숙박, 도쿄 왕복 항공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마케팅팀의 이진일 차장은 "이번 응원단은 김연아 선수의 복귀, 일본이라는 지리적 근접성으로 인해 폭발적인 참여가 기대된다"며 "피겨퀸의 복귀 무대를 고대하는 국내 팬들에게 도쿄에서 아리랑의 감동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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