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배우 박진희가 깜찍한 전기자동차를 구입하고 '환경보호 전도사'로 나섰다.
박진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깜찍한 모습의 전기자동차를 타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강변에서 석양을 등지고 촬영된 이 사진에서 박진희는 다양한 포즈로 귀여운 레이싱 모델로 변신했다.

박진희가 직접 구입한 이 전기자동차는 국내기술로 개발된 모델 '체인지(Change)'로 220V로 4~5시간 충전해서 최대 12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평소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쳐온 박진희는 (주)AD모터스의 '체인지' 홍보대사로 위촉된 데 이어 직접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며 환경 보호를 몸소 실천한 것.
한편 박진희는 또다른 연기 변신을 위해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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