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윤은혜 "운 좋아 미움 샀다, 연기력 논란? 당연한 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정명화기자] 배우 윤은혜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윤은혜는 영화 '마이 블랙미니드레스'의 홍보 차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윤은혜는 동갑내기 박한별과 동반 출연해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새로운 작품을 할 때 마다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윤은혜는 "가수 출신인데 운이 좋아서 좋은 작품에서 좋은 캐릭터를 맡았었던 게 오히려 미움을 산 거 같다"고 입을 열었다.

또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논란이 있는 건 당연한 거 같다"며 "그런 과정 속에서 나 역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은혜가 출연한 '택시'는 오는 3일 밤 12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email protected] 최규한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윤은혜 "운 좋아 미움 샀다, 연기력 논란? 당연한 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