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엄태웅, 밀레 모델 발탁…'1박2일' 효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홍미경기자] 배우 엄태웅이 리얼 야생버라이어티 '1박2일' 새 멤버에 합류한데 이어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 새 얼굴에 발탁됐다.

밀레(대표 한철호)는 영화배우 엄태웅을 모델로 선정해 1년 간의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밀레가 정통 산악인이 아닌 대중 연예인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밀레는 정통 등산 브랜드로서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강조해 왔으나 최근 들어 아웃도어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보다 대중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엄태웅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밀레는 기존 모델인 산악인 엄홍길과 엄태웅을 투톱으로 활용해 정통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이사는 "엄태웅이 배우 활동을 통해 쌓은 활동적이면서도 친근한 모습이 밀레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며 "브랜드 탄생 90주년을 맞아 기존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에 대중성을 더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태웅 소속사는 "밀레 광고 모델로 발탁돼 기쁘다"며 "아웃도어 광고와 최근 합류한 '1박2일'을 통해 강인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태웅은 오는 17일부터 광고 촬영에 들어간다. 광고는 4월초부터 만날 수 있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엄태웅, 밀레 모델 발탁…'1박2일' 효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