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경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몸매 관리를 위한 '이지토너 캠페인'을 제안했다.
이하늬는 모델로 활동중인 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한 몸매 관리'라는 메시지를 통해 토닝화, 토닝의류로 구성된 토닝 솔루션의 기능과 효과를 알리는 '이지토너(Easy Toner) 캠페인'을 진행한다.

평소 토닝과 걷기운동 마니아인 이하늬는 이번 이지토너 캠페인을 통해 토닝 토탈 솔루션과 토닝 운동을 활용한 아름답고 건강한 몸매 만들기 비법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리복은 국내 최초로 걷기용 토닝슈즈 이지톤을 출시하면서 토닝화 열풍을 일으킨 데 이어 피트니스 전용화 트레인톤과 러닝용 토닝화 런톤을 선보이기도 했다. 올해엔 토닝의류인 이지톤 어패럴까지 처음으로 국내에 출시해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운동 분야별 토닝화에서 의류에 이르는 토닝 컬렉션을 갖추고 토닝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리복 마케팅 본부 이나영 이사는 "리복의 성공적 론칭 이후 국내 토닝화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브랜드 인지도는 충분히 확보된 만큼 캠페인을 통해 넘버원 브랜드로서 타사와 구별되는 리복이 가진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봄-여름 신제품은 전국 리복 매장과 리복 온라인 공식 스토어 및 리복 모바일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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