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성기자] KT(대표 이석채)는 아이돌그룹 빅뱅의 콘서트 및 일상 모습을 올레마켓(market.olleh.com)과 올레tv에서 동시에 서비스한다고 12일 발표했다.
2년 3개월 만에 빅뱅의 컴백무대로 화제를 모은 '2011 빅쇼'와 함께 빅뱅의 다섯 멤버들의 신규앨범 안무연습, 녹음, 콘서트 준비 과정 등 일상 모습의 동영상도 공개한다.
특히 콘서트에서 공개된 신곡 5편이 생생한 라이브 공연으로 제공, 빅뱅 팬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시청방법은 올레마켓 내 영상메뉴에서 'BIGBANG TV'를 확인하거나, 올레tv의 오늘의 추천 메뉴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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