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미기자] 최근 드라마와 영화,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유인나가 미녀 톱스타들만이 기용된다는 주류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유인나를 13도 청주 '청하'의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청하'는 세 번 깎은 쌀을 12~15도 저온에서 한달 간 서서히 발효시키고 냉각 여과장치를 이용해 쓴 맛과 알코올 냄새를 제거, 잡미와 잡향이 없고 뒷맛이 깔끔한 청주이다.
유인나는 청순하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두루 갖추고 있어, 맛과 향이 부드럽고 깔끔한 '청하' 제품 콘셉트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로써 유인나는 이달부터 포스터 광고를 시작으로 1년 동안 '청하' 모델로 CF와 포스터, POP광고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할 예정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모두가 깔끔하게 즐길 있는 술자리 문화를 만들고자 최근 깨끗한 이미지로 인기 있는 유인나씨와 '청하와 함께 좋은 술자리 만들기'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정은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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