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서기자] 에코쉘(대표 이상호)은 23일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음악 감상 및 통화 기능을 제공하는 이어셋 'S1M'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S1M은 이달초 선보인 S1에 통화 및 리모컨 기능을 더한 스마트폰 전용 제품이다. 특히 애플 전제품, LG 전제품, 모토로라 전제품, 팬택 전제품, 삼성 갤럭시S2·갤럭시K/U 등 다양한 스마트폰과 호환이 가능하다.
에코쉘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음악감상과 통화기능이 동시에 가능한 이어폰에 대한 소비자 요구 역시 급증하고 있다"며 "에코쉘의 체감 진동 이어폰 경우 전체 이어폰 판매량의 30%를 웃돌 정도로 이어셋 제품의 출시와 판매량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코쉘 마케팅팀 홍지욱 팀장은 "향후 영화, 게임의 테마를 가지고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바이브비에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재미'에 대한 이미지 정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S1M의 가격은 4만5천원.
한편 에코쉘은 오는 28일 홍대 NB2에서 '펀한 음악을 즐겨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 댓글로 신청 후 28일 오후 4시 도착기준 100명 안에 들면 4D이어폰을 받을 수 있다. 또, 참가자 중 현장 추첨을 통해 리얼 4D 이어펀 S1 5대를 제공하고, 후기를 개인 블로그와 에코쉘 포토게시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S1 3대를 증정할 예정이다.
/박웅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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