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서기자]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18~19일 삼성하우젠 '평창 스마트 페스티벌'이 성황리 진행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인기가수들의 공연으로 꾸며진 '평창 스마트 콘서트'와 리조트 내에서 가족들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평창 스마트 캠프'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800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해 가족들과 함께 1박 2일간의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냈다.
특히 '나는 가수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정현, 김범수, 김연우와 가수 휘성 등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이외도 가족들과 함께 자유롭게 보낼 수 있도록 리조트 내 워터파크, 모노레일, 알파인코스터, 승마시설 등을 즐길 수 있는 자유 시간이 제공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스마트 에어컨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단순 이벤트가 아닌 고객들의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들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웅서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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